활동소식

부산녹색연합 청년활동가 모집

부산녹색연합 청년활동가 모집

□ 채용분야 및 인원 : 시민단체 활동가 1명 □ 지원 자격 -2020년 1월 1일 기준 만 39세 이하 -부산시 거주자 -환경운동 및 NGO에 대한 이해가 있는 자 □ 모집일정 -서류접수 : 2020년 2월8일~ 채용 시까지 -이메일 접수 시 제목 : [2021년 청년활동가 모집-이름] -서류심사 후 면접 심사 : 부산녹색연합 사무국 -심사 합격자는 개별 연락 (3월2일 출근 예정) □ 제출서류 -이력서 1부 -자기소개서 1부(자유양식)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4대...

[모집] 갯가풀꽃학교 3기

[모집] 갯가풀꽃학교 3기

2020갯가풀꽃학교3기-참가신청서 숲속 생명 ,  바다 생명과  친구가 되어보세요!   대상 : 유치원 ~ 초등 3학년 자녀가 있는 가족 단위 내용 : 부모님과 함께 차며하여 다양한 생태놀이 체험, 자연물 만들기 체험 등 자연문화가 가진 다양한 의미와 생명의 모습을 관찰하는 가족체험 프로그램 준비물 : 간식, 마실 물, 필기도구, 간편복장 등 신청방법 : 부산녹색연합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받아  이메일(green-busan@hanmail.net)  또는 팩스...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

세계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 및  바다정화' 활동             부산녹색연합 회원과 자원활동가 및 청소년 환경지킴이 등의 참여로 2020년 세계연안정화의 날 캠페인을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9월 19일 토요일  오후3시 ~오후6시까지 바다정화 1. 참여하기:  시민들에게 해양쓰레기로 고통받고 있는 해양 생물, 해양자원의 고갈 등 많은 자료를 판넬로 준비하여 홍보하는 한편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1회용품...

국제 연안 정화의 날 행사 개최

국제 연안 정화의 날 행사 개최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 및 바다정화 활동-   부산녹색연합은 제20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이하여 부산 바다 살리기 캠페인 및 바다정화 활동를 개최합니다. 부산녹색연합은 부산의 연안 보호와 시민들의 환경인식 재고를 목적으로 정기적으로 바다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바다정화는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송정 구덕포와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진행되며 1998년 3월부터 꾸준히 이어져 올해 22년째를 맞았습니다. 부산녹색연합 회원 및 자원 활동가, 청소년 환경지킴이의...

작은것이 아름답다.  특별호 ‘지구를 살리는 지도 – 석탄’  나눕니다.

작은것이 아름답다. 특별호 ‘지구를 살리는 지도 – 석탄’ 나눕니다.

[지구를 살리는 지도- 석탄] “석탄 채굴과 석탄 전기 생산이 늘고 있으며, 동시에 온실효과를 높이는 탄소 배출량 또한 늘고 있다. 에너지 생산 과정에서 석탄은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주범이 됐다.” -12쪽 “해마다 유럽에서 석탄 생산과 석탄 화력발전에 따른 대기오염으로 18,000명 넘게 사망한다. 미세먼지와 중금속은 인간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 16쪽 “석탄 생산이 늘고 있지만, 관련 일자리는 계속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구조변화는 대륙 전체를 덮쳤다. 하지만...

9/12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 ‘우리도 살고 싶다’

9/12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 ‘우리도 살고 싶다’

  코로나, 폭염, 폭우 그리고 기후 비상입니다. 우리는 살고 싶습니다. 이번 달, 우리는 집중 행동에 돌입합니다. 잠자는 정부와 국회를 뒤흔듭시다. 9월 12일 하루,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나서주세요. [1] 전국 동시다발 행동에 참여해주세요 (16:00-17:00) 2050 탄소배출제로를 위해 1인 시위부터 단체 퍼포먼스까지 자유롭게 행동에 참여해주세요. SNS에 사진과 함께 #우리는살고싶다 #기후위기비상행동 해시태그를 함께 올려주세요. [2] 비대면...

[모집]  갯가풀꽃학교

[모집] 갯가풀꽃학교

2020갯가풀꽃학교참가신청서 이기대에서 거북손을 만나보셨나요? 민물과 썰물로 아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조간대 생물들이 여기 이기대에 옹기종기 모여살아요. 따개비, 총알고둥, 거북손, 말미잘이 도심 속 가까이 우리동네에 살고 있고요! 가만히 살펴보면 해국, 갯까치, 갯질경이가 눈 아래 가득하답니다. “갯가풀꽃학교”는 숨어있는 우리 동네의 자연문화유산을 가족의 추억 속에 담아보는 ...

제17회 에너지의 날

제17회 에너지의 날

        제17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부산광안리해수욕장, 광복동에서 시민들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는 과도한 화석에너지의 사용으로 자원고갈은 물론, 온실가스 과다배출로 인한 기후위기와 코로나19와 같은 심각한 환경과 생존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편리함을 이유로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자연을 파괴한다면, 우리에게 더 이상 지속가능한 미래는 없을 것입니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 국내전력소비 역대최고치를 기록한 날(8월 22일)을 지정하여,...

매일 11시 30분~12시 30분 1시간 동안 시청과 시의회 후문에서 무기한 릴레이 1인 시위

매일 11시 30분~12시 30분 1시간 동안 시청과 시의회 후문에서 무기한 릴레이 1인 시위

낙동강하구 문화재보호구역을 관통하는 부산시의 대저대교 엄궁대교 장락대교 건설 계획을 철회하라는 부산의 뜻을 같이하는 환경단체들의 릴레이 1인 시위를 8월 15일 광복절을 시점으로 시작합니다.   인간의 삶은 결국 자연에 의존합니다. 사람이 그 성실한 자연의 질서를 파괴하니 코로나와 유례없이 긴 장마가 경고를 하였습니다. “물질적 편리를 위해 부정한 자연의 권리를 되살리자, 최소한 보호구역 만이라도 보호하자” 이런 마음을 담아 부산시가 낙동강하구 문화재보호구역에서...

[기고] 산사태와 부서진 태양광에서 얻어야 하는 교훈

[기고] 산사태와 부서진 태양광에서 얻어야 하는 교훈

기후위기란 이름의 오랜 비와 국지성 호우가 공격한 것은 홍수 예방과 생태 복원이 목적이라는 4대강 사업의 거짓과 위선만이 아니었다. 기회를 잡은 듯 구겨지고 부서진 태양광 사진과 함께 ‘산지 태양광이 산사태를 유발하고 있다’는 기사가 신속하게 유포되었다. 환경단체로부터 이미 포기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받는 문재인 정부의 탈핵 아닌 탈핵을 문제 삼아 온, 핵발전소를 추가 건설하기 위해 여념이 없는 정치권과 언론의 발 빠른 움직임이다. 물론 논박이 있었다. 산자부는 이번 폭우로...

해양쓰레기 줄이기  카드뉴스 1탄

해양쓰레기 줄이기 카드뉴스 1탄

      *해양쓰레기 발생원인은 크게 육상기인과 해상기인 두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육상기인의 경우에는 집중호우, 폭우 등의 자연재해로 인한 유입과 주민들의 무단투기가 있습니다. 해상기인으로는 어업, 낚시활동 관련 행위에서의 쓰레기 무단투기와 선박의 운항이나 해양시설로 인한 쓰레기 형성이 있습니다.   *해양쓰레기로 인해서 생기는 피해는 막대합니다. 첫 번째로는 선박사고가 있습니다. 바다에 버려진 밧줄, 어망이 선박의 추진기에 감기고, 비닐봉지가 냉각수 파이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