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12월 낙동강하구 생명학교 맺음식

12월 낙동강하구 생명학교 맺음식

2018년 낙동강하구 생명학교 맺음식 12월 2일(일) 낙동강을숙도 에코센터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진행하였다. 3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다양한 현장 체험활동을 전개하고, 작은변화를 만들어 가는 우리 생명학교 친구들을 내년에 또 만나기를 기대한다.        ...

2018 지구의 날 행사 부스 활동

2018 지구의 날 행사 부스 활동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제정한 세계 기념일. 4월  22일 지구의 날은 "세계 환경의 날"과 취지는 같으나, 환경운동가를 비롯해 시민등,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민간 주도 행사입니다. 환경부스운영, 환경영화제 운영, 부산시민공원 식생 탐사 운영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부산시민 및 시민환경단체등 500여명이 참여...

2018세계 물고기 이동의 날

2018세계 물고기 이동의 날

  놀라운 새로운 세계 물고기 마이그레이션의 날 행사   Duzi 경주 역 - 남아프리카 Duzi 경주 3 일 동안 실행 더반에 피터 마리 츠 버그를 연결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누 경주입니다. 역방향 Duzi 남아 프리 카 공화국에서 물고기 상류 통로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방법으로 실행됩니다. 약 200 학교 어린이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지역 학교는 올해 자신의 카누 리그 경기로 참여하기로 합의했다. 보기 이벤트 당신 부재, 금강 - 한국...

[국민소송인단 모집] 설악산을 지키는 싸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국민소송인단 모집] 설악산을 지키는 싸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017년 겨울, 다시 설악산의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해 12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오랜 싸움끝에 취소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그러나 올해 11월 24일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의 부결 결정을 무시하고 다시금 이 케이블카 사업을 조건부로 허가했습니다.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문화재청의 허가 절차만 진행되었을 뿐입니다. 이대로 설악산을 포기할 순 없기에 다시금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설악산을 지키는 소송인단으로 참여해주십시요. 5개의 보호구역으로 보호되고 있는 설악산에 케이블카를...

제7회 반핵영화제

제7회 반핵영화제

탈핵의 약속   * 일시 : 2017. 7.7(금) ~ 7.9(일) * 장소 : 시청자미디어센터   * 영화제의 배경과 취지 부산반핵영화제는 2011년 3월 일본에서 있었던 도쿄전력의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국내에도 핵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된 가운데, 대도시 부산과 맞닿아있는 고리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마저 의문시되면서, 이제는 더 이상 핵의 문제를 소수 관료, 전문가 집단에 맡겨둘 수 없다는데 인식을 같이 한 부산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시민 캠페인의...

바다정화 활동사진

바다정화 활동사진

    바다정화활동과 함께 수집되는 쓰레기의 종류와 양을 기록하여 바다쓰레기로 인한 연안오염실태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참가자가 열정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고...

기장해수담수반대 인간띠잇기

기장해수담수반대 인간띠잇기

           2016년 12월 30일  부산시청 주변  기장해수담수반대 인간띠잇기 "기장해수담수반대수월래" - 안 묵는다 안하나. 해수담수 수돗물 공금 전면 철회하라. -주민의 뜻 적극 수용해서, 수담수 수돗물 공급 전면 철회하라. -법원도 주민 뜻 따르라 했다.  해수담수 수돗물 공급 전면 철회하라. -민민갈등 유발하는 대수담수 수돗물 공급 전면 철회하라. -주민이 원하지 않는 해수담수 수돗물 공급 즉각 철회하라. -시민들을 위한 물복지 선언한 부산시는 시민들의...

기장해수담수 수돗물 선택적 공급결정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

기장해수담수 수돗물 선택적 공급결정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

민민갈등 유발하는 해수담수화 수돗물 선택공급 즉각 폐기하라! 지난 월요일(12/19) 서병수 부산시장은 기장해수담수화 수돗물을 주민의사에 따라 선택적으로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또 다시 일방적으로 발표 하였다. 지난 몇 년간 기장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문제로 기장주민과 시민사회가 수많은 문제를 제기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산시는 기장해수담수 수돗물이 안전하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선택적 공급이라는 무책임하고 무능한 입장을 내 놓았다. 주민에게 책임 떠넘긴 부산시, 주민갈등 증폭시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