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세계 물고기 이동의날 캠페인

 

 

– 2018년 4월 21일(토) 오후1시

-송도해수욕장 (거북섬 입구)

■ 활동내용

– 피켓과 설문 스티커판으로 물고기의 이동권에 대한 안내 홍보 : 경남중학교 용마자원봉사단 친구들이 직접 제작한 피켓, 그리고 낙동강을 중심으로 물고기 이동 정보가 담긴 설문 스티커판으로 세계물고기 이동의 날과 물고기 이동권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알린다.

– 소원비늘 : 인간 문명의 이기로 낙동강과 바다 사이 넘지 못할 벽에 가로막힌 물고기의 소원은 무엇일까? 시민들의 상상력과 응원을 합해 물고기 소원을 적어 비늘로 꾸며준다. 부산 시민들의 마음을 담아 물고기는 생명력이 더해져 반짝이게 된다

– 낙동강 길터주기 퍼포먼스 : 반짝이는 물고기의 아름다운 회귀! 경남중학교 용마자원봉사단 친구들이 물고기들이 나고 자란 터전에서 새로운 세대를 맞이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낙동강 길터주기 퍼포먼스를 친환경적인 재생지를 활용해 준비했다. 인간의 편리를 위해 인위적으로 설치한 인공구조물을 허물고 생명의 모체인 강과 바다가 다시금 이어짐을 표현한다.

– 물고기 이동권 집단 슬로건 :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 목소리로 세계물고기 이동의 날과 물고기의 이동권을 도시에 외치는 시간을 가진다. 파도타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순차적으로 슬로건을 외쳐본다. 낙동강을 회귀의 기점으로 두는 여러 어종을 함께 언급하여 생생한 산교육이 될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