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에너지의 날

 

 

   

제17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부산광안리해수욕장, 광복동에서 시민들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는 과도한 화석에너지의 사용으로 자원고갈은 물론,

온실가스 과다배출로 인한 기후위기와 코로나19와 같은 심각한 환경과 생존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편리함을 이유로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자연을 파괴한다면, 우리에게 더 이상 지속가능한 미래는 없을 것입니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 국내전력소비 역대최고치를 기록한 날(8월 22일)을 지정하여,

2004년부터 에너지시민연대가 세계 최초 소등행사를 개최한 것이 시작입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절전행동은 지구의 미래를 구하고,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사회를 꿈꾸게 합니다.

 

여러분의 아름다운 실천으로 2020년 8월22일

제17회 에너지의 날 우리는

450,000kwh전기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