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2015년 낙동강하구생명학교 참가자 모집

2015년 낙동강하구생명학교 참가자 모집

[동의서]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_녹색연합_2014.hwp [동의서]CMS자동이체동의서_녹색연합_2015.hwp 2015년 낙동강하구생명학교참가신청서.hwp   생물다양성을 찾아 떠나는"낙동강하구생명학교 " 천성산에서의 냇물여행을~ 물길을 따라 올라갔어요~    2000년에 시작된 낙동강하구생명학교는 녹색연합이 16년째 실시하고 있는 생태체험교육입니다. 숲과 나무, 하늘과 바다, 물과 갯벌, 우주에 깃든 존재는 우리와 한...

2015청소년환경지킴이,생명큰물결_랑 발대식

2015청소년환경지킴이,생명큰물결_랑 발대식

2015년 청소년환경지킴이, 큰물결_랑,발대식 2012.1월 캠페인 모습 2015년 캠페인모습  ■ 일시 : 2015년 3월1일(일) 10시~14시 ■ 장소 : 해운대기찻길(해운대이벤트광장 출발~미포~송정구덕포)           1차 집결장소: 해운대이벤트광장/아쿠아리움옆 송정방향/아쿠아리움과 노보텔사이/ ■ 주관 주최 : 사) 부산녹색연합 ■ 구간 : 약 4.8KM...

2015년 청소년환경지킴이,큰물결_랑 참가자모집

2015년 청소년환경지킴이,큰물결_랑 참가자모집

[동의서]CMS자동이체동의서_녹색연합_2015.hwp [동의서]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_녹색연합-랑_2014.hwp 참가신청서.hwp 참가신청서는 첨부파일에서 다운받아서 작성해 주세요.참가신청시 개인정보수집동의서를 꼭 작성해주세요.후원회원가입시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와 CMC자동이체동의서도 작성해주세요.작성이후 메일,팩스 담당자 연락처 사진을 찍어 보내셔도 됩니다. ■ 신청방법: ① 공지사항 첨부파일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부산녹색연합 이메일/팩스로 보낸다.② 참가신청서는 빠짐없이...

2014년 기부금영수증 이렇게 발급받으세요~

종이없는 녹색연합 스타일로2014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받으세요.가슴 저리게 울고, 분노했던 한 해가 어느덧 저물어갑니다. 함께 울고, 함께 행동해주신 회원님과 후원자님의 삶을 늘 응원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든든히 함께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덕분에 녹색연합도 열심히 활동했습니다.녹색연합은 종이 사용과 발송비용을 줄이기 위해 기부금영수증을 일괄 우편 발송하지 않습니다. 연말 정산을 위해 필요한 기부금 영수증 이렇게 발급 받으세요~■ 발급대상  ∙...

2014년 낙동강하구생명학교 맺음식-겨울철새탐조와 추억나누기

12월 낙동강하구생명학교     낙동강이 품은 철새도래지 –낙동강하구 추억 만들기   2014년 자연과 함께 한 ‘낙동강하구생명학교’ 친구들이 낙동강하구에서 맺음식을 가집니다. 따스한 봄기운을 맞이하던 4월, 새싹 같은 아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자연을 닮아간 한해였습니다. 어느새 열매를 맺고 올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자연을 닮아가는 생명학교친구들이 ‘2014년 추억만들기’에 부모님들을 모십니다.   ▶ 우리가 만나는...

밀양과의 연대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11월 29일, 밀양 장터에 놀러 오세요^^

밀양과의 연대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11월 29일, 밀양 장터에 놀러 오세요^^

이번주 토요일(11/29)에 미니팜 협동조합의 두번째 가 열립니다. 어르신들이 정성스레 키운 농산물과 손수 만드신 수공예품, 국밥 등을 나누며송전탑을 막아내고, 탈핵세상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마음들을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산발 버스 출발 일시]+ 출발 일시 : 2014년 11월 29일(토), 12시+ 출발 장소 : 부산 교대역 앞 8번 출구 앞+ 버스비 : 10,000원+ 버스비 입금계좌 : 부산은행 101-2015-2676-03 (반핵부산...

11월 초록영화제 일정 연기 긴급공지

긴급공지!!죄송합니다.오늘(11/27)로 예정되었던 초록영화제가 내일인 28일(금)로 저녁 7시 30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내부 사정이 겹쳐 급하게 알려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혹시 오고 계셨던 분들은 내일 저녁에 꼭! 다시...

11/27(목) 초록영화제, 영원히 잊지 않기 위한 우리들의 <세월호를 향한 기억투쟁>

세월호참사국민대책위 미디어팀|다큐멘터리|70분|2014시놉시스무엇을 어떻게 기억할것인가.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 미디어팀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한 활동이다. 당신과 나, 그 사이에는 함께 건너야만 하는 통곡의 바다가 있다. 처음에는 이 바다를 바라보는 유가족들의 절망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더 이상 유가족들의 절망에 기대어 가는 갈 수 없음을 깨달았다. 그 바다는 애초부터 우리의 것이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