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서동도서관

우리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우리 꽃 야생화가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인해 쉽게 볼 수 없게되고 키우기 쉽고 값싼 외래종의 잠식으로 우리 꽃이 그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부산시민에게 우리 꽃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일깨워 널리 보급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두번째로 2001년 5월 12일 서동도서관에 야생화 꽃밭이 조성되었습니다.애기원추리, 부처꽃, 한라부추, 흰꿀풀, 초롱꽃(홍), 겹초롱꽃, 매발톱(홍, 백), 장구채 9종류가 심어졌습니다.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에겐...

어린이대공원

우리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우리 꽃 야생화가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인해 쉽게 볼 수 없게되고 키우기 쉽고 값싼 외래종의 잠식으로 우리 꽃이 그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부산시민에게 우리 꽃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일깨워 널리 보급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 첫번째로 어린이 대공원에 야생화 꽃밭이 조성되었습니다.애기원추리, 부처꽃, 한라부추, 흰꿀풀, 초롱꽃(홍, 백), 매발톱(홍, 백, 보라), 장구채, 애기도라지, 갯국화 12종류기 심어졌습니다.어린이 대공원의...

올림픽 공원

2001년 4월 15일 올림픽공원에 예쁜 꽃밭이 만들어졌습니다.푸른부산가꾸기 사업중 하나인 우리 꽃 야생화 꽃밭입니다.오전의 바다정화활동을 끝내고 다시 힘을 모아 꽃들의 보금자리를 꾸며주었습니다.항상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부산외대 해병전우회 학생, 회원과 함께 열심히 만들었습니다.정성이 담뿍 담긴 만큼 잘 자랄 거라고 믿습니다.올림픽공원에 뿌리를 내릴 이들이 이름을 한번 불러 볼까요.매발톱(홍, 백, 보라 3종류), 초롱꽃(홍, 백 2종류), 갯국화, 부처꽃, , 섬백리향,...

국토순례 참가기

짧지만 많은 것을 느낀 국토순례기@ 1월 22일 화요일부산역에서의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토순례를 시작하였습니다.발대식에 참석했던  분들이 부산진역까지 행진을 하였습니다.부산진역에서 본격적으로 떠날준비를 하고 지율, 우경, 진묵, 혜진, 현경스님 과 저 박순애간사 이렇게 여섯명이 10시 50분 부산진역에서 출발하였습니다. 관할 경찰관의 안내를 받으며 힘차게 첫발을 내디뎠습니다.서면까지 가면서 시민들에게 천성산살리기 100만인 서명엽서를 나눠주며 열심히...

고속철도 관통으로 생태계파괴 문제 대두

고속철도 관통으로 생태계파괴 문제 대두지난 2001년 봄 내원사 소유지인 천성산 화엄늪과 밀밭늪 일대의 임도개설에 따른 자연생태계 훼손문제로 양산시와의 마찰이 있었다. 이후 양산시의 임도 복구협의와 환경부의 자연생태계 보전지구 지정을 위한 조사단을 꾸리는 등 천성산 문제는 일단락 되었다. 이후 환경부의 생태계보전지구 지정을 앞둔 상황에서 대구∼부산간 고속철도 2002년 조기착공 방침에 따라 9월께 공단이 천성산 관통 지하구간 중 일부 내원사 소유지에 대한 보상 수령을...

천성산의 생태

◆ 천성산의 소개  천성산(812m) 옛날부터 계곡의 경관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산이다. 원래 산 이름은 원적산이라 했으나 일찍부터 천성산이라 불려왔다. [신중동국여지승람] 양산편 산천조에는 '고을 북쪽 20리에 있으며 혹은 천성산이라고 하고 또는 소금강산이라고도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천성산은 경관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골이 깊고 그윽해서 수도하기에도 좋은 곳이라고 한다. 일찍이 원효대사가 이 산에 자리잡고 불도에 정진하며 중생을...

불법 임도개설 및 습지파괴 실태

불법 임도개설 및 습지파괴 실태

천성산일대 불범임도 개설 및 천성산 고층습원 파괴◆ 개요 양산시가 천성산 정상부 및 남서쪽 능선아래를 가로지르는 임도 개설사업을 추진하면서 토지 소유자인 내원사의 동의없이 공사를 하였을 뿐 아니라 임도 자체가 비포장이 아닌 콘크리트포장형으로 향후 이 일대의 개발을 고려한 임도인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천성산 일대는 정족산과 연결되는 능선으로 화음늪과 밀밭늪 등 고산습지가 최근 발견되어 절대적인 보호가 필요한 상황이나 양산시의 철쭉제 등의 행사와 임도개설로 인한 방문객의 증가로...

을숙도 생태공원 조성계획에 대한 성명서

부산시의 을숙도 생태공원조성은 신중해야한다. 을숙도 생태공원조성계획은 지금까지의 개발위주의 관행에서 벗어나 보전과 복원이라는 관점에서 낙동강하구에 접근한다는 점에서 차후 낙동강하구 일원의 보전 방침에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그 반면에 을숙도 명지대교 건설 계획은 을숙도 남단의 서식처를 완전히 파괴함에도 불구하고 부산시가 강력히 추진하고 있어, 부산시의 이중적인 정책을 대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체를 판단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부산시도 시간을 두고 좀...

한겨레 4/26 <동서남북>의 명지대교에 대한 입장

한겨레신문 4월 26일자 16면의 에 기재된 내용 중 명지대교에 대한 이해부족과 일부분에서는 편파적인 기사에 대해 을숙도 명지대교 건설저지를 위한 시민연대는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힌다. 한국사람이면 누구나 낙동강하구의 을숙도 철새도래지를 기억할 것이다. 해질무렵, 붉은 노을을 등지고 누렇게 펼쳐진 갈대숲 위로 하늘을 뒤덮던 철새들.... 각종 언론매체나 영화에서도 익숙하게 볼 수 있었던 장면이다. 이러한 을숙도로 대표되는 낙동강하구는 정서적인 유대뿐만 아니라, 습지의 생산성과...

서명운동 및 의견서 보내기

귀하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낙동강하구 문화재보호구역의 보전과 을숙도 명지대교 건설저지에 의견을 같이하시는 분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file에는 개인서명용지와 단체의견서가 들어있습니다. 서명을 받으셔서 부산녹색연합으로 보내주십시오. 그리고 의견서의 내용을 아래 기관으로 보내주십시오. 그 사본은 부산녹색연합으로 보내주시면 취합하여 귀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부산녹색연합 : 부산시 남구 용당동 564-3 한신문화타운상가 305호 (우. 608-080) ·e-mail :...

낙동강하구보전 및 명지대교 건설포기를 부탁하는 미래세대의 편지

부산 시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대연동에 살고 있는 동규라는 아이입니다. 저는 철새를 아주 사랑하는데요, 이번에 시장님께서 을숙도 주위에 명지대교를 놓는다는 것을 듣고 마음이 아팠어요. 철새들은 우리가 다리를 놓게 되면 갈 곳이 없어요. 또 다리에서 나오는 매연 때문에 공기도 안좋아지고 소리도 시끄러워서 철새들에게 큰 피해를 주기 때문에 이제 을숙도 주위에서는 철새들이 살지 못하게 되고 또 많은 철새들이 다른 곳으로 갈 예요. 그래서 먹을 것은 나는 힘에 다 써 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