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체르노빌21주기] 지역의견 수렴않는 고리1호기 수명연장 중단하라

지역의견 수렴없이 졸속 진행되는고리 핵발전소 1호기 수명연장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부산대학교 사회조사연구소 조사 결과, 지역주민 61.9% 고리 1호기 수명연장에 반대 / 69.2% 정보 제공이 투명하지 않다고 생각 / 66.5% 지역주민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생각 - 지난 25일, 고리 1호기 수명연장 반대 기장군민 반대대책위원회 토론회에서 부산대학교 사회조사연구소에서 1개월간 기장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조사 분석 작업을 진행한 결과가...

(의견서)소수 시민의 공익소송 제기를 가로막는 제도를 개선하라!

[기자회견문] 소수 시민의 공익소송 제기를 가로막는 제도를 개선하라!  환경소송은 공익소송이다2005년 6월 부산 시민 6인(최종석, 장태훈, 강연성, 박중록, 천성광, 박순애)은 부산지방법원에 명지대교 건설공사 공사착공금지등가처분 신청을 했다. 신청인들은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는 부산 시민으로, 헌법 35조 제1항의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와 국민은 환경보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는 규정에...

(의견서)문제 많은 해상 케이블카, 신중히 검토하라

동백섬~이기대 해상 케이블카 계획 철회하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부산시는 해운대 동백섬과 남구 용호동 이기대를 연결하는 해상 케이블카 설치안이 D사로부터 접수되면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한다. 국내 케이블카 전문 건설업체인 D사가 500억을 투입하여 3.8KM의 광안리 연안을 관광할 수 있는 케이블카를 설치한다는 안으로 현재는 타당성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와 관련하여 심각한 우려와 함께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한다.1. 해양도시...

[고리1호기]한수원과 정부는 주민 대토론회에 참석하라!

한수원과 정부는 「고리1호기 수명연장 주민 대 토론회」에 충실하고 진지한 태도로 참석하라! 고리1호기 수명연장에 대한 사회적 논의의 수준은 너무나 형편없다!오는 6월 18일로 고리1호기의 수명이 완료된다. 수명이 완료되는 핵발전소는 폐기 되는 것이 마땅하나, 현재 한수원과 정부에서는 고리1호기의 수명연장을 추진하고 있고, 과기부가 이를 승인을 하기 위해 검토 중에 있다. 고리1호기는 우리나라의 첫 핵발전소이다. 뿐만 아니라 고리1호기는 수명이 완료되는 우리나라의 첫...

[기자회견]명지지구 개발사업 반대

  녹산갯벌 매립명지지구 개발사업 저지를 위한기자회견부산시는 낙동강하구에 대한 끊임없는 파괴 행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생태도시, 친환경을 이야기 하면서 실상은 이와 정반대로 가고 있습니다.태풍 매미때 녹산공단이 피해를 입은 것은 완충지대까지 공장부지로 매각한 부산시에 잘못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산시가 자신들의 잘못은 감추어 두고 일방적으로 매립을 통해서 완충지대를 확보하겠다는 발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동조하여 문화재청은 문화재현상변경허가를 통해 또다시...

(의견서)고리1호기 사고 조사보고서에 대한 환경단체의 의견

고리1호기 사고․ 고장 조사보고서에 대한 환경단체의 의견(사고 조사보고서는 첨부파일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발신 : 부산녹색연합, 부산청년환경센터, 부산환경운동연합담당자 : 부산청년환경센터 활동가 정수희 (051-805-5888)수신 : 0319 고리1호기 사고 진장조사단참조 : 산업자원부 원자력산업팀날짜 : 2007년 3월 27일...

(의견서)문화재청의 낙동강하구 보존을 촉구한다

[청원서] 문화재청의 낙동강하구 보존을 촉구하는 부산지역 시민환경단체 호소문이제 낙동강하구 일원의 무분별한 개발 계획은 멈추어야 합니다. 녹산갯벌 추가 매립 계획과  명지지구 개발사업은 한국최고의 자연유산, 낙동강하구를 크게 훼손합니다. 이는 최선의 해결책이 아닙니다   낙동강하구는 우리가 가진 세계적인 자연유산 입니다. 1966년 정부는 낙동강하구 일원을 문화재보호구역 천연기념물 제179호로 지정 하였습니다. 또한 1982년에는...

부산시 교육청은 교육환경권 사수하라

부산시 교육청은 교육환경권 사수하라!부산시 교육청은 부산 연제구 거제동 창신 초등학교의 일조권 분쟁과 관련하여 아파트 시행사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고층 아파트의 층수를 제한하라는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학교 건물을 옮겨 재건축하려는 것이다. 교육청은 “창신초등(7,000㎡)을 8,500㎡ 규모로 재건축해 주겠다”는 시행사의 협상안에 따라 3층 본관을 4층으로 증축하고 서관 24개 교실을 본관으로 이전하는 교육청안을 마련, 시행사에 전달했다. 2005년 7월 부산시...

[세계물의날]물분쟁을 넘어 상생의 물통합시대로

  세계물의날 기념 생명의 상수원 시민선언특 별 성 명'물분쟁을 넘어 상생의 물통합시대를 강력히 요청한다!' 오늘은 지난 1992년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로에 모여 지구정상회의를 통해 세계물의날로 지정한 후 15번째로 맞는 '세계물의날'이다. 이것은 물이 단지 지역에 한정되어 공유되는 자산이 아니라 인류가 지구적 차원으로 공유하고 지켜야하는 공공의 자연이라는 의미와 상징이다. 즉, 개인이나 지역의 이익에 따라 물을 전유하거나 파괴한다면 이로 인한...

고리1호기 또다시 안전사고, 수명연장 거론 말라

[성명서] 고리핵발전소 또다시 안전사고, 수명연장 더 이상 거론 말라! 폐로냐 수명연장이냐를 두고 초미의 관심 속에 있는 고리1호기에서 또다시 사고가 발생했다. 액체폐기물 증발기의 재순환 펌프 분해 정비작업 중 펌프 및 배관 내에 남아있던 방사능에 오염된 물이 유출,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은 사건이 그것이다. 고리핵발전소 측은 “노후화와는 관계없는 액체 폐기물 처리장에서 일어난 단순한 사고”라며 “방사능 유출은 없었다”고 하지만 시민들은 이 말을  신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