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성명서] 2022탈핵대선연대 출범 선언문

위험한 핵발전은 기후위기 극복의 수단이 될 수 없다. 안전한 세상,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탈핵을 앞당기자! 오늘 우리는 핵발전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갈망하는 국민들의 바람을 담아 2022탈핵대선연대를 출범한다. 2022탈핵대선연대는 차기 정부가 안전을 우선으로 한 국정 운영의 기틀로서 ‘조기 탈핵’을 약속하고 제도화하도록 견인할 것이다. 시민들과 함께 우리의 미래, 국정 운영 향방을 가늠하는 대선이라는 정치적 공간 속에서 탈핵을 성큼 진전시켜 낼 것이다. 우리는 이미 핵발전의...

[성명서] 이재명 윤석열 대선후보 발언에 따른 탈핵부산시민연대 규탄 기자회견

신울진(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고 할 수 있다는 이재명! 핵발전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윤석열! 거대 여야 후보 모두 탈핵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해! 핵발전으로 인한 위험과 희생을 외면하는 이재명․윤석열 후보를 강력 규탄한다! 지난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 참석해 “신울진(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고 가능”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윤석열 국민의 힘 대선 후보가 틈만 나면 탈핵정책을 비난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재명 후보의 발언으로...

[논평] 어구쓰레기 관리 법제화’수산업법 개정안(대안)’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

어제(12월9일) 열린 제21대 국회 본회의에서 ‘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이 통과되었다. 해양쓰레기의 절반을 차지하는 어구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고 이를 관리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해당 법안 통과를 위해 애쓴 시민들과 함께 환영한다. 관련 법안이 마련된 만큼 해양수산부 등 중앙부처와 지자체는 어구쓰레기 관리 체계를 조속히 구축해야 한다. 이번에 통과된‘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에는 ▲어구의 실태조사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생산, 판매 기록 작성과 보존,...

[성명서] 낙동강 취양수시설개선 사업비 증액 국민의 요구에 불응한 국회, 낙동강 유역 국민은 기억할 것이다.

끝내 국회는 낙동강 취양수시설개선사업 사업비 증액을 간절히 요구한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였다. 국회도 문제이지만 원죄는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문재인 정부에게 있다. 국회는 12월3일 오전 9시 국회 본회의를 개최하여 2022년 정부 예산안을 최종 심의 의결하였다. 그동안 낙동강네트워크,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경남연맹,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와 국민이 요구하여 온 낙동강 녹조문제 해결을 위한 낙동강 수문개방을 위한 낙동강 취양수시설개선 사업 비 예산 정부안 213억 원에...

[성명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낙동강 취양수시설 개선 사업 예산 증액 환영한다.

11월18일 개최된 환경노동위원회는 2022년 에산안 심사에서 그동안 1300만 낙동강유역 국민들의 생명줄 낙동강을 살리는 취양수시설개선 사업비를 413억원 증액을 의결했다. 앞서 환경부와 기재부는 낙동강유역 국민들의 강한 요구를 짓밟고 낙동강 취양수시설 개선을 7년에 걸쳐 완공하겠다는 계획으로 2022년 예산을 단 213억원 책정하는데 그쳤다. 낙동강은 2012년 4대강사업 완공 이후 모래준설로 인한 생태계파괴와 8개보로 인하여 물이 정체되면서 독성 녹조라떼로 심각한...

[보도자료] 낙동강 녹조물로 채소 키우면 발암물질 검출된다

국회는 독성 녹조라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라! 취·양수시설 개선 사업 조기완료 위한 예산 증액, 수문 개방! 낙동강 살리기에 국회가 나서라! 지난 8월 이수진 국회의원, 양이원영 국회의원, 환경운동연합 등(부경대 이승준 교수 분석)은 7, 8월의 낙동강과 금강에 대한 녹조 독성물질 마이크로시스틴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분석 결과 낙동강 27개 채수지점에서 재측정‧측정 예정 제외 25개 지점 중 14개 지점이 미국 레저활동 기준(8ppb)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성명서] 부산시는 도시계획위 복산1구역 심의를 중단하라!

-한국전력공사와 자산총액 기준 10대 그룹 배출량 64% 차지해 -소수 대기업의 기후위기 대응 책임 막중, 정부의 강력한 규제 필요 -문화재위 행정소송 및 형사고발, 공익감사가 진행 중인데 도시계획위 심의가 웬말이냐! -동래읍성 역사문화지구의 난개발로 문화재 훼손, 파괴를 중단하고 보존대책 마련하라! 동래 복산1구역 재개발의 이름으로 난개발의 초시계가 이미 작동되어 부산의 가장 핵심이자 최고의 가치를 지니는 역사문화지구가 무참히 파괴될 위험에 직면해 있다. 금정산 줄기가...

[성명서] 해양수산부, 부산시민 농단 북항재개발 흑역사 이제는 중단하라!

-해양수산부는 계획변경 취소하고 공원녹지 확충하고 기후위기에 답하라-   지난 2008년 북항 재개발이 지역시민사회의 참여를 통한 숙의 토론과 공론화를 거치며 장도에 올랐다. 앞서 고 노무현 대통령은 북항재개발 지역을 ‘지하철만 타면 슬리퍼 신고도 가서 놀 수 있는 공간’으로 규정했고 ‘시민에게 돌려주는 공간’임을 분명히 했다. 시민들은 시드니형 저밀도 친수공간을 선택했고, 최종용역의 결과는 근린공원이 전체 사업부지의 3/1이 넘는 마스트플랜으로 확정했다. 부산시민의...

[성명서] 2030년 40% 온실가스 감축목표안을 철회하라!

-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기후위기로부터 시민의 삶을 지킬 2030감축목표다. 2050 탄소중립위원회가 오늘 토론회를 통해서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안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는 목표안(2018년 대비)을 제시했다. 하지만 UN IPCC가 지구평균온도 상승폭을 1.5도로 제한할 수 있는 경로로서 권고하는 목표치(2030년까지 2010년 대비 45% 이상 감축, 2050년 탄소중립)에 턱없이 부족하다. 이번 목표안을 2010년을...

[보도자료] 녹색연합, 국내 최초 제주 산호 안내서 출간

-제주 바다의 산호 및 산호 생태를 다룬 첫 대중서 - 연구자, 다이버와의 공동작업으로 에세이, 산호 30종의 도감과 지도를 친근하게 담아내 - 제주 산호 보호 활동과 시민 과학을 위한 자료로 활용 기대 환경단체 녹색연합은 15일 제주 바닷속 산호를 다룬 국내 최초 대중서 <ㅈㅈㅅㅎ- 조금 사소하고 쓸 데 많은 제주 산호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출간하였다. 녹색연합 활동가, 산호 연구자(국립해양생물자원관 조인영 선임연구원), 다이버 (박승환 수중 사진 작가),...

[보도자료]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 위한 ‘수산업법 개정안’ 통과 촉구서 전달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 위한 ‘수산업법 개정안’ 통과 촉구서 전달 어제(9월13일)‘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 통과 촉구 시민모임’은 수산업법 개정안 통과 촉구서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 소속 의원들에게 전달했다.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 근거를 담은 수산업법 개정안이 올해 2월 발의되었으나 아직 본회의에 상정조차 되지 않았다. 해양쓰레기 문제는 전 국민의 관심사이자 해결해야 할 당면과제로 하반기에는 본회의에 상정, 통과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발의된 법안은...

[기자회견문] 기후위기 시대, 전 국토 뒤덮는 항공토건을 멈춰라!

코로나와 기후위기 시대에 10개 공항을 더 짓겠다는 정부는 기후위기 대응의지가 있는 것인가? 탄소중립 역행하는 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폐기하라!   ‘가덕도, 대구경북, 새만금, 울릉도, 제주도, 흑산도.’ 여섯 곳에서 신공항 건설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경기남부, 서산, 백령도, 포천.’ 네 곳에는 공항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8월 발표된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안에는 무려 열 곳의 새로운 공항 계획이 포함되었다. 지금도 운영 중인 15개 공항 중 3분의 2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