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전국 녹색연합 “물고기 이동의 날” 개최

2017 전국 녹색연합 ‘물고기 이동의 날‘ 개최

 

– 전국 4대강 권역 서울, 금강, 섬진강, 낙동강 에서 물고기 이동의 날캠페인 진행
– 우리가 함께 흘러야 진짜 강이다!> 슬로건으로 강과 물고기, 사람을 포함한 건강한 생태계의 중요성 알려

 

지역 ㄴㅐ용 일시 행사장소 담당자
서울

(녹색연합본부사무처)
우리가 함께 흘러야 진짜 강이다!
: 2017 서울황경영화제와 함께하는 물고기 이동의 날체험 부스 운영
5. 19(). 20()
오전 11
이화여대 ECC 삼성홀 아트하우스 모모
녹색연합본부사무처
이용희
(010-5139-2711)
금강
(대전충남녹색연합)
강은 흐르고 물고기는 강으로
: 시민과 함께 하는 물고기 산란 퍼포먼스
5. 20().
오후 1
공주보 수상공연장 대전충남녹색연합 김성중
(010-2626-8099)
섬진강
(광양만녹색연합)
그들에게 하천을 내어주자!
:자람 물고기 만들기와 물고기 이동 퍼포먼스
5. 20().
오전 10
광양만 옥룡천 솔밭섬
광양만녹색연합 박수완
(010-8856-1634)
낙동강
(부산녹색연합)
강 따라 흘러흘러 바다로 간다!
:바다 및 연안오염 모니터링
5. 21().
오전 10
부산 송정
구덕포
부산녹색연합 김수정
(051-623-9220)

2017. 5.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녹색연합은 물고기 이동의 날’ <우리가 함께 흘러야 진짜 강이다!> 캠페인을 전국 4대강 권역에서 진행하였다. 지금 우리나라의 강의 수질오염과 생태계 파괴는 4대강 공사 이후 갈수록 점점 심각해져 생명력을 잃고 있다. 하굿둑과 보에 막혀 이동할 자유를 빼앗긴 물고기의 삶은 곧 강 생태계 파괴를 의미하는 것이며, 인간의 삶도 황폐화 시키는 것이다. 하루 빨리 4대강이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녹색연합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강과 물고기의 건강한 조화가 인간에게 주는 풍요로운 삶의 의미와 강과 물고기를 지키는 활동을 시민에게 전달하였다.

녹색연합은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작년 제 2회 세계 물고기 이동의 날에 이어 올해도 4대강 환경오염 문제를 물고기 이동의 시각으로 전환하여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를 이어왔다.
이번 해에는 지역주민의 관심과 보호로 섬진강을 찾은 황어의 산란 영상을 통해 자연하천의 중요성과 그로 인해 인간에게 돌아오는 풍요로운 삶의 의미를 알린다. 519일부터 녹색연합 홈페이지, youtube로 공유 한다.

녹색연합은 생태계 파괴에 이어 인간의 삶까지 위협하는 4대강 사업과 같은 인간의 일방적인 개발과 이용의 문재점을 꾸준하게 제기해 왔다. 개발사업 과정에서 동식물들이 살아가는 공간을 침해받지 않고, 더 나아가 자연물이 존재 자체로 존중 받는 자연의 권리를 물고기 이동의 날캠페인을 통하여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다.

※별첨자료

섬진강 황어 영상 보기 https://youtu.be/060i4nJpdOA

전국 행사 사진 보기
서울
https://goo.gl/photos/StwUmxS88A6kGy2V8
금강 https://goo.gl/photos/pe8gBS2UT5yZzyAX8
섬진강 https://goo.gl/photos/5SkrZfpmhahP27zXA
낙동강 https://goo.gl/photos/fR7nyVS1u5VvfKF48

2017년 5월 22일
녹 색 연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