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보전

[보도자료]  녹색연합, 국내 최초 제주 산호 안내서  출간

[보도자료] 녹색연합, 국내 최초 제주 산호 안내서 출간

-제주 바다의 산호 및 산호 생태를 다룬 첫 대중서 - 연구자, 다이버와의 공동작업으로 에세이, 산호 30종의 도감과 지도를 친근하게 담아내 - 제주 산호 보호 활동과 시민 과학을 위한 자료로 활용 기대 환경단체 녹색연합은 15일 제주 바닷속 산호를 다룬 국내 최초 대중서 <ㅈㅈㅅㅎ- 조금 사소하고 쓸 데 많은 제주 산호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출간하였다. 녹색연합 활동가, 산호 연구자(국립해양생물자원관 조인영 선임연구원), 다이버 (박승환 수중 사진 작가),...

[보도자료]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 위한 ‘수산업법 개정안’ 통과 촉구서 전달

[보도자료]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 위한 ‘수산업법 개정안’ 통과 촉구서 전달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 위한 ‘수산업법 개정안’ 통과 촉구서 전달 어제(9월13일)‘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 통과 촉구 시민모임’은 수산업법 개정안 통과 촉구서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 소속 의원들에게 전달했다.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 근거를 담은 수산업법 개정안이 올해 2월 발의되었으나 아직 본회의에 상정조차 되지 않았다. 해양쓰레기 문제는 전 국민의 관심사이자 해결해야 할 당면과제로 하반기에는 본회의에 상정, 통과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발의된 법안은...

대저대교 범시민운동본부 출범식

대저대교 범시민운동본부 출범식

큰고니와 낙동강하구 생태계 훼손, 문화재보호구역을 관통하는 대저대교 건설과 관련해 낙동강유역환경청은 " 멸종위기종 큰고니의 먹이터와 잠자리가 위치하는 핵심 서식지를 관통하여  서식지 파편화를 초래하므로, 큰고니의 서식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핵심 서식시를 우회하는  4가지 대안 노선을 제시"을 제시했다.   낙동강유역청이 제시한 대안은 당초 계획노선 상류로 우회하는 1개 노선(①수관교 근접)과 하류 우회 3개노선(②공항교차로까지 연장하여 기존 종점 접속,...

[낙동강네트워크 기자회견] 청와대는 2022년 낙동강 취‧양수 시설 예산 100% 확보하라!

[낙동강네트워크 기자회견] 청와대는 2022년 낙동강 취‧양수 시설 예산 100% 확보하라!

문재인 정부, 4대강 사업지원으로 적자를 본 수공 지원금은 매년 수천억 원 낙동강 녹조 해결에 필요한 취‧양수 시설 개선비는 찔끔 책정 문재인정부 마지막 예산수립권, 제대로 행사해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하겠다.”라던 문재인 정부가 이명박 정부부터 10년 동안이나 이어진 낙동강 위험은 왜 방치하고 있는가? 정부는 지난해 일본의 부당한 무역압력에 소재와 부품산업을 국산화하면서 “해보니 되더라”라고 했다. 대선 공약이자 100대 국정과제인 낙동강 자연성 회복...

[성명서] 청와대는 2022년 낙동강 취‧양수 시설 예산 100% 확보하라!

[성명서] 청와대는 2022년 낙동강 취‧양수 시설 예산 100% 확보하라!

문재인 정부, 4대강사업 적자 수공 지원금은 매년 수천억 원, 낙동강 녹조 해결에 필요한 취‧양수 시설 개선비는 찔끔 책정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하겠다.”라던 문재인 정부가 이명박 정부부터 10년 동안이나 이어진 낙동강 위험은 왜 방치하고 있는가? 정부는 지난해 일본의 부당한 무역압력에 소재와 부품산업을 국산화하면서 “해보니 되더라”라고 했다. 대선 공약이자 100대 국정과제인 낙동강 자연성 회복 역시 ‘하면 될 수 있는 정책’이다. 그러나 현재 낙동강은 보 처리...

[서명] 해양쓰레기의 절반은 어업 쓰레기입니다. 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서명] 해양쓰레기의 절반은 어업 쓰레기입니다. 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서명하기: https://campaigns.kr/campaigns/420 해양쓰레기의 절반은 그물, 어구, 스티로폼 부표와 같은 어업쓰레기입니다. 스티로폼 부표는 파도에 쉽게 부서져 미세플라스틱이 되는데, 실제로 이때문에 우리나라의 미세플라스틱 농도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 월등하게 높습니다. 또한 주인 없이 버려진 그물, 통발과 같은 어구에 해양생물들이 갇혀 죽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이를 '유령 어업' 이라 하는데, 한해 어업량의 10%의 해양생물들이 폐어구에 갇혀...

[후기] 7월 바다정화 및 큰 물결 -랑 활동

[후기] 7월 바다정화 및 큰 물결 -랑 활동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에도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이 참여가 늘었습니다.  대형 쓰레기들이 많아서 수거와 집합등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남자 대학생들과 성인봉사자들의 협조로 마무리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해수욕장 쪽은 공익요원과 공공근로 참여자들이 매일 수거활동을 하고 있으므로 현재 몰운대 쪽으로 더 들어가 연안쓰레기 수거활동과 모니터링을 진행 하고있습니다. 7월에도 다대포 몰운대, 송정 구덕포  2곳에서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등재에 대한 한국환경회의 입장문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등재에 대한 한국환경회의 입장문

어제(26일)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갯벌 보전을 위해 노력해온 한국환경회의는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향후 진정성 있는 보호관리를 위해 다음의 몇 가지 의견을 밝힌다.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갯벌」이 “지구 생물다양성의 보전을 위해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서식지 중 하나이며, 특히,...

[후기] ‘부산녹색연합’에서 실시한 ‘6월 바다정화활동’

[후기] ‘부산녹색연합’에서 실시한 ‘6월 바다정화활동’

  <저번보단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많은 쓰레기’> <지역주민도 현장에서 참여... 환경오염에 더 많은 관심 필요>   부산은 지역주민부터 관광객들까지 모두가 사랑하는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도시이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바다의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다. 부산녹색연합에서는 이러한 환경오염을 줄이고자 다양한 곳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송정 구덕포 해수욕장의 아름다운 모습. 사진: 취재기자 박명훈)   지난...

[기자회견] 큰고니 핵심서식지 훼손하는 대안노선 철회하라!

[기자회견] 큰고니 핵심서식지 훼손하는 대안노선 철회하라!

25일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겨울철새 공동조사·평가 협약에 따른’ ‘평가위원 의견 및 대저대교 대안노선’을 발표하면서 낸 보도자료에서 “낙동강유역환경청, 친환경적인 대저대교 대안노선 제시. 겨울철새 공동조사·평가협약 이행결과, 큰고니 핵심서식지 훼손과 이동장애를 최소화하는 4가지 대안노선 결정”이라고 발표하였다. 어찌 이럴 수 있는까? 사실과 다른 환경청의 발표에 무어라 분노와 슬픈 마음을 표해야 할까? 환경청은 공동조사 결과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공동조사 결과는 교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