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2011년 청소년환경지킴이,큰물결_랑 캠페인활동

2011년 청소년환경지킴이,큰물결_랑 캠페인활동

2011년 청소년환경지킴이,큰물결_랑 친구들이 바다사랑캠페인을 가졌습니다.추운겨울이라 특히 바닷가에서 캠페인활동은 생각만 해도 추울것 같은데 그래도 어젓하게 마지막 결실을 맺었습니다.2011년을 마무리하기 위해 참석한  재성이, 동헌이 석호,채혁,명근이,원주,원재,고등학생이기에 참여하기에는 힘들거라 생각되었던 형민, 휘문, 혜리 동여고 환경동아리 나래,희정,신영,예린,소현,지혜,은로,예나1년동안 어땠니?많은 아쉬움이 남는 '2011년랑'이란다.생각나니? 무더운 여름날...

11월 20일 법기수원지 주말방문인원 모니터링 결과.

▲ 주차시설 부족으로 길가에 일렬로 불법주차된 모습.   최근 법기수원지 부분개방소식을 듣고 많은 시민들이 이 곳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수원지 전체가 개방되지는 않아 입구 주변에 잠깐 머물다 가는 정도입니다. 평일 하루 천명에서 이천명, 주말엔 이만명 가까운 방문객이 다녀가고 있습니다. 방문객수가 늘어나면서 수원지 입구의 고령목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어 보호팬스와 안내표지판을 설치해 놓은 상태입니다. 부분개방에도 불구하고 예상외로 수원지 환경이 빠르게...

11월18일 4대강 공사반대 엽서보내기

매달 셋째주와 넷째주 금요일저녁, 서면 지하철 환승역에서 진행하고 있는 4대강사업반대 및 복구추진촉구 캠폐인 장면입니다.  4대강 공사는 완료되었지만, 지천정비공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계를 거꾸로 돌려야 할 일이 또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진속의 저 분들은 '강바닥을 헤집는 것보단 그 돈으로 등록금을 반으로 만드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하고 생각하시는...

가을배추밭에서

10/30(일) 현준이네와 도균이네가 배추밭에 다녀왔습니다.계속해서 주말마다 비가와서물은 주지 않았지만진딧물이 잔뜩 끼었을까봐 걱정이 되었습니다.생각과 달리배추는 깨끗합니다.많이 자랐지요?지난 10월초에 비해 많이 자랐어요.배추벌레도 없구요.그래도 몰라분무기에 우유를 뿌러보았습니다.아이들이 신이났습니다.시끄러운 아이들이 사라져 어딜갔지?어디선가 "심봤다!"소리가 들리네요.다 캔 고구마밭을 뒤적여고구마를 한소쿠리 캐어들고는 고래고래 자랑을 합니다.불을 지펴 고구마를 쪄먹고 함께...

감따며 가을을 넉넉히 품고 왔습니다

감따며 가을을 넉넉히 품고 왔습니다

30여분이 참여한 가을농촌나들이였습니다.고속도로가 막힐까~염려와 달리 엉뚱한 데서 시간을 먹어버렸습니다.길을 잘 못 접어들어생각보다 도착시간이 늦어졌어요서정홍선생님과 인사나누며서둘러 점심을 먹곤~감을 따러 마을을 지나 산기슭에 올라보고온마을이 누렇게 익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논두렁을 지나 낟알을 주으며 마을주변을 돌아봅니다.논두렁 도랑에는 아직도 게아재비와 개구리가 보입니다.평온한 논을 밟으며~맘이 온순해...

10월생명학교-논습지생명체험

10월 논습지생명체험입니다.봄에 모내기한 논에서 벌써 누렇게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이며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위험한 낫을 조심히 들고모두들 열심히 입니다.금방 지칠줄알았지만논에 있는 벼를 다 벨 기색입니다.아무도 지칠줄 모르고 고개드니 이가 없군요!아직 서툴다 보니 낟알이 천지에 깔려있어요.가만히 땅을 보며 아까운 낟알을 줍는 이도 있구요.재미난 낫질만 할 줄 알았는데생명학교 6학년 형들은동생들이 베어낸 벼를 볏단을 만들어 나르고 있군요.이제 생명학교 친구들은 벼가 익어가듯...

10월 19일 기자회견 – 신고리5,6호기 공청회 확대실시 요구 등

지난 10월 19일, 해운대구청앞에서 부산반핵대책위는 신고리 5,6호기 건설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핵발전소나 운하, 터널, 큰 다리와 같은 주변 환경에 일정이상의 영향을 미칠 것이 확실시되는 건축물이 지어지기 위해선 그 영향의 방향과 정도를 예상하기 위한 과학적 조사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과정을 '환경영향평가'라 부르고, 그 평가 결과는 첫삽을 뜨기위한 여러가지 결정사항중 하나로 활용됩니다.   현재 신고리 5,6호기를 건설하는데 있어...

2011년 10월 바다정화

1.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일시 : 2011년 10월 16 일 날씨 : 흐림  장소 : 다대포 참가자    -    사무국 : 남기성, 김승홍 총 2명 일반 : 강혜민, 권유정, 김도훈, 김보경, 김수빈, 김진용, 김진혁, 박인배, 백병흠, 백운철, 백지은, 서혜정, 이성원, 이영서, 이영준, 이인준, 이태구, 이해별, 정재원, 정현우, 조재우, 조준호, 진명민, 하종남, 이유나, 황주영, 이홍연, 외...

해운대관광리조트 승인취소 1인시위 & 일일호프

지난 13일 오후 3시부터 해운대 백사장에서 해운대관광리조트 승인취소를 위한 1인시위가 있었습니다. 각 단체 실무자들이 백사장 이것저곳에 자리를 잡고 승인 취소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이어서 6시부터는 기금마련을 위한 일일호프가 해운대 롱라이프에서 열렸습니다. 해운대 주민여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오셔서 힘을 실어...

독일의 핵발전소 폐기와 재생에너지 정책 – 독일 에너지전문 교수 초청 특별 강연회

'핵발전소 폐기에 독일의 시민사회가 들인 시간은 40년이 넘습니다. 한국사회는 당시의 독일사회보다 훨씬 역동적입니다. 희망을 잃지말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체르노빌 사고를 계기로 독일이 핵에너지에서 벗어나 신재생에너지로 나아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강연의 주 내용이었습니다. 시민들의 탈핵요구를 시작으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지원법, 산업계의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 움직임 등을 설명했습니다. 핵발전소 확대와 녹색성장을 같은 입으로 말하고 있는 지금의...

해운대관광리조트 승인확정 – 승인취소 기자회견.

지난 7일, 갑작스런 관광리조트 승인확정 소식에 그 동안 승인반대를 외쳐오던 많은 시민단체들이 모여 해운대구청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부산시에서 건너온 시책사업이므로 내가 할 일은 거수기 역할말곤 없다던 배덕광 구청장의 비공식(?)입장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승인반대구호가 승인취소로 바뀐시점에서 이미 큰 좌절감을 느껴야 했지만, 착공이전까지 할 수있는 일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감사청구 결과와 그에 따른 소송추진이...

남구 친환경 학교급식 주민공청회

 지난 달 28일 남구교육희망네트워크에서 주최한 '남구 친환경 학교급식 주민공청회'가 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평소 학교급식이 염려스러운 학부모님들을 비롯해,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남구 주민 여러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친환경 급식을 위해 노력해온 그 동안의 성과를 알리고, 현 학교급식의 문제점,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행사순서 친환경급식의 필요성 친환경급식 현실화를 위한 그 동안의 노력 친환경급식 조례제정의 필요성과...